2026. 1. 13. 16:28ㆍ배금쟁 일상 /일상 기록
2024년 10월 일상

회사를 그만두었다.
여럽게 경단을 끝내고 들어간 회사였지만
여러가지 복합적인 사정으로
끝내 회사를 그만뒀다.
지금생각해보면 아쉽기도하지만
잘한것같기도하고..
건물 2층에 있던 카페의 사진이다.
피곤했지만 의지가되었던 누군가와
함께 커피를 마셨던 공간.

여의도공원에서 빛섬축제를 한다길래
가봤었다.
서울 축제 잘안가는 남편이었는데,
어쩐일로 흔쾌히 가주었음.. ㅋㅋ

노래와 함께 빛이 나왔던 공간.
본만했다.

유리온실? 이라고했던거같은데.
넘이뻤다.


아직가지는 엄마품안에 쏙 안기는 어린이
날씨좋은 가을날 즐겼던
여의도공원 빛축제. 너무 좋았다.
시골의 가을


할머니 밭을 따라다니며 참견하기.
따야할 감은 많은데.. 일손이 부족하니
너라도 거들거라 ㅋㅋ

할머니의 선물..! 사마귀알집!!
사마귀는 한해살이 곤충으로
암컷이 거품을내어 딱딱하게 집을만들어
알을낳고 그안에서 겨울내내 자란다.
그리고 암컷은 죽는다.
꽤 따뜻하기때문에 그 추운겨울을 이겨낸다고한다.
한참 우리집에있다가
따뜻해서 알부화하면어떡하냐며
다시 숲속에 가져다노음 ㅋㅋㅋㅋㅋㅋㅋ
봄에 만나자 사마귀야!
레고모임 - 연말 > 가을
코뿌의 출산 예정일이 12월이어서
10월에 미리 연말모임을했다.
결국 코뿌는 못나왔지만..........

항상 연말에는 만원의행복을 한다.
물가가 올라서 이제는 만오행임 ㅎㅎㅎㅎ

여의도 모도우에서 미리 연말모임을했는데
맛있고 친절했다.
코스로 나와서 여유롭게 수다떨며 시간을 보냈다.

식사를 다 하고 간곳.
연말엔 와인이지~ 여의도 탭샵바로 갔다.
꽤마음에 드는곳이라 그다음 모임 2차도 여기로갔었더랬다.

요렇게 와인을 원하는것들 맛볼수있어서 좋은데
우리가 갔을땐 고장나서 못먹었었음 ㅠ


대신와인을 골라서 먹었다.
이렇게 둥그런좌석도 있고
분위기도 좋고, 2명이든 6명이든
너무 가기좋았던곳.


음식도 꽤맛있었다.

다마시고 헤어지기 아쉬워서 더현대 카멜커피 마감직전에 세이브~~
줄이 길어서 못먹는곳인데 문닫기전이라그랫는지
먹을수있었다 :)
53개월 다섯살 호떡이의 가을








24년 가을 사진


평범하면서도, 웃을일 많았던
24년도의 가을의 어느날들.
'배금쟁 일상 > 일상 기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4년 12월 일상 - (2) | 2026.01.25 |
|---|---|
| 2024년 11월 일상 - (3) | 2026.01.24 |
| 2024년 9월 일상- (2) | 2026.01.11 |
| 2024년 8월 일상- (1) | 2026.01.08 |
| 2024년 7월 일상- (8) | 2026.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