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24. 00:00ㆍ배금쟁 일상 /일상 기록
2024년 11월
가을과 겨울 사이,

겨울이 시작되기전,
소중한 가을의 끝자락 11월
하지만 폭설로 인해
조금 이른 한겨울을 만났던
2024년 11월의 일상이야기.
#금천체육공원


산책하기 좋은 11월 가을날,
우리의 단골 산책코스 금천체육공원에서
한껏 화려해진 숲을 즐겼다.


알록달록 아름다워진 숲길을
적당히 따뜻한 옷차림을하고 걸었다.
시원한 바람이 양볼을 기분좋게 했다
바람에 떨어지는 붉은 단풍잎이
가을의 마지막을 알리는것 같다.
#서울랜드


호떡이네 가족이 좋아하는
유나누나네 가족이랑 함께
서울랜드, 추워지기 전에~
서울랜드는 크리스마스가 한창이었다.
#북한산 나들이


북한산에 사는 형님 만나기전에 꽃 사러온 호떡이


행님네서 파스타 해먹고 좋은시간 보내기


북한산 행님네 집앞에도
단풍이 이쁘다.🍁🍂
#할머니 환갑여행

어머님 환갑여행으로 부산 여행을 다녀왔다.
가을의 부산도 역시나 너무 좋았다.

하필 이때 불꽃축제기간이라
기장에서 송도로 가는길이 엄청막혔다.
아이들 잃어버릴까봐 불꽃축제는 가지 않았지만,
같은 부산 하늘아래 달리는 차안에서
나도 불꽃놀이를 실시간 라이브로 시청하였다..^^ㅋ


부산의 바다를 잔득 보고 왔던 여행🤍

갓생 살고 있는 우리집 사슴이의 사진도 있네.. ㅎ
#11월의 폭설

2024년 11월에 관악구에
기록적인 폭설이 내렸다.
여기살면서 이정도의 눈도 처음인데,
11월이라는게 충격이었다는 ㅎ


우리가 좋아하는 하늘공원에도
눈이 엄청쌓여있었다.
아직 월동준비 못했단말야... ❄☃⛄

눈이 멈추고 햇볕이 눈 위를 비추던 순간,
들리던 건 ‘뽀드득’ 눈 밟는 소리뿐이었다.
숨소리마저 조심스러울 만큼 고요했고,
그 풍경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았다.


단풍나무잎 위로 쌓인 눈.
가을이 떠나기도 전에 겨울이 발자국을 남겼다.

이런날은 어린이집 땡땡이치고 눈놀이 나가야지. ㅎㅎ
눈에 신난 리트리버 같은 호떡이.
#54개월 다섯살의 호떡이






다섯살이 얼마 남지않았다구..!
24년도 11월 기록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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